거울을 보다가 나도 모르게 이마에 툭 튀어나온 여드름을 손으로 눌러본 적 있으신가요? "툭" 소리와 함께 여드름이 터지는 순간은 시원하지만, 곧바로 붉게 부어오른 자리를 보면 후회가 밀려오곤 합니다.이미 짜버린 여드름을 그대로 두면 세균이 들어가 덧나거나 평생 남는 흉터가 될 수 있습니다. 하지만 지금 바로 적절한 조치를 취한다면 피부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. 제가 직접 경험하며 효과를 보았던, 흉터를 막아주는 긴급 응급처치 3단계를 지금 바로 알려드릴게요.1. 깨끗한 물과 식염수로 즉시 소독하기여드름을 짠 직후에는 피부에 미세한 상처가 난 상태입니다.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외부 세균이 상처 속으로 들어가지 않게 막는 것입니다.가장 먼저 흐르는 깨끗한 물이나 식염수를 솜에 적셔 상처 부위를 가볍게..